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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9일 동남권 조선·해양플랜트 수출상담회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부산시·울산시와 공동으로 오는 9일 창원 풀만호텔에서 '동남권 공동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동남권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의 시너지 효과 창출과 지역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와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과 협력해 마련한다.

일본 등 7개국 대형 조선소·해양플랜트 엔지니어링사 구매담당자 33명을 초청해 부산·울산·경남지역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 관련 중소기업 93개사와 1대 1 상담을 진행한다.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 5회째인 이번 상담회는 조선업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동남권 조선·해양플랜트 중소기업이 수출판로를 확대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경남도는 기대했다.

경남도-농협, 소기업·소상공인에 150억원 지원

(창원=연합뉴스) 경남도와 NH농협은행, 경남신용보증재단은 7일 농협은행 경남본부에서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는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 도는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자금 지원을 위한 행정업무 지원, 농협은행은 경남신용보증재단에 10억원을 특별출연해 대출업무를 맡는다.

<경남소식> 9일 동남권 조선·해양플랜트 수출상담회 - 2

경남신용보증재단은 150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특례보증으로 지원되는 150억원은 업체당 1억원 한도다. 보증요율 0.2%를 감면하고 보증한도는 기존 85%에서 5천만원 이하는 100%, 5억원 초과는 90%로 확대했다.

농협은행은 거래실적에 따라 금리인하 등 우대지원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7 16: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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