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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국-임덕영, 위험한 초대 시즌3 진행자로 나서

노영국-임덕영, 위험한 초대 시즌3 진행자로 나서 - 2

▲ 아이넷TV 미스터리 극장 '위험한 초대 시즌3'가 10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

이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베짱이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시즌3 방송엔 중년 배우 노영국과 영매사 임덕영씨가 진행자로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진행자 두 사람은 한국 토속신앙의 역사와 이해, 전문적인 지식과 견해를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임 씨는 "그동안 모바일 앱 임덕영의 점술 왕국을 개발해 일반인들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도자기에 부적을 결합한 작품 전시회를 여는 등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 방송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시즌제로 제작되고 있는 전문 심령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7 17: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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