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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행복한 목수 봉사단' 동명동 저소득 주택 단장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행복한 목수 봉사단'이 또 한 번 재능기부로 저소득층 주택을 단장했다.

광주 '행복한 목수 봉사단' 동명동 저소득 주택 단장 - 2

윤장현 광주시장과 봉사단은 7일 광주 동구 동명동 A씨의 낡은 주택을 정비했다.

봉사단은 낡은 창호를 교체하고 욕실, 주택 외벽 페인트칠, 싱크대 교체 공사 등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A씨는 "어린 자녀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돼 무엇보다 기쁘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창호 교체와 도배를 도운 윤 시장은 "주거 취약 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둬 더불어 사는 광주공동체를 실현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복한 목수 봉사단 주택 리모델링은 민선 6기 공약으로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의 주거환경을 손보는 사업이다.

자재비 등은 시비로 지원하고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 회원 업체, 광주재능기부센터, 중흥동 자재의 거리 상인회, 광주시 자원봉사센터, KT 사랑의 봉사단, 한국전기안전공사 봉사단 등이 참여한다.

지난해 36곳에 이어 올해 목표를 40가구로 늘렸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7 16: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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