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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여교사 1인 거주 학교관사 긴급 점검

"도서벽지 10명 등 여교사 48명 1인 관사 거주 중 "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전남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도내 학교관사 운영 실태와 여교사가 홀로 거주하는 현황을 긴급 점검한다고 7일 밝혔다.

도교육청이 이날 파악한 도내 학교 관사 여교사 1인 거주 현황에 따르면 여교사 48명(초등 43명·중등 5명)이 관사에 혼자 거주 중이다.

지역 유형별로는 면지역 31명, 읍지역 7명, 도서벽지가 10명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경기도의 경우 섬지역 관사에 혼자 거주하는 여교사는 없다. 여교사 1인 거주 관사 지역은 이천, 양평, 연천 등 도심과 떨어진 내륙이다"라고 설명했다.

도교육청은 관사 운영 현황, CCTV 설치 여부 등을 추가로 파악하고 있다.

또 교사 외 행정 여직원의 관사 거주 실태도 조사해 관사 안전 전반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young86@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7 16: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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