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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씨름- 최정만, 1년 2개월 만에 금강장사 복귀

최정만 금강장사 등극
최정만 금강장사 등극(서울=연합뉴스) 7일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kg 이하)에 등극한 최정만이 현대코끼리씨름단 동료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통합씨름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최정만(현대코끼라)이 1년 2개월 만에 금강장사에 복귀했다.

최정만은 7일 충북 보은군 보은국민체육관에서 열린 2016 보은단오장사 씨름대회 금강장사(90㎏ 이하) 결승전에서 이승호(수원시청)를 3-1로 물리쳤다.

최정만은 지난해 4월 보은한식장사 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라 충북 보은군과 좋은 인연을 이어갔다.

최정만은 16강에서 이 체급 최강자 임태혁(수원시청)을 꺾고 기염을 토했다.

결승전에서 이승호를 만난 최정만은 첫판을 따냈지만 둘째판에서 잡채기를 당했다.

반격에 나선 최정만은 셋째판과 네째판을 잇따라 잡채기를 성공, 금강장사 꽃가마를 탔다.

꽃가마 오른 최정만
꽃가마 오른 최정만(서울=연합뉴스) 7일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kg 이하)에 등극한 최정만이 꽃가마에 올라 기뻐하고 있다. [통합씨름협회 제공]

2-3품 결정전에서는 문형석(수원시청)이 김명기(현대코끼리)를 2-1로 꺾고 2품에 올랐다.

◇ 금강장사 결정전

▲ 장사= 최정만(현대코끼리)

▲ 1품= 이승호(수원시청)

▲ 2품= 문형석(수원시청)

▲ 3품= 김명기(현대코끼리)

c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7 15: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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