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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여야, 법 어기면서도 "밀릴수 없다" 기싸움…실종된 '협치'

제 20대 국회의 원(院) 구성이 7일을 지나면 법정 시한을 넘기지만, 여야 3당은 원구성 협상에서 절대 밀릴 수 없다며 기싸움만 이어가고 있다. 3당이 한 목소리로 강조해온 '협치(協治)' 정신은 찾아보기 어렵다.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은 모두 "4·13 총선에서 드러난 민심을 받들겠다"고 하면서도 막상 협상장 문을 닫고 나면 각 당의 입장에서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는 것이다.

전문보기: http://goo.gl/aBcRNU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2

■ 서울시, 7월 지하철 안전종합대책 발표…은성PSD 직영화 검토

서울시가 안전 관련 업무를 직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스크린도어 자회사 설립 방안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스크린도어 업무 용역을 맡은 유진메트로의 직영화도 협의한다. 7월에 지하철 안전종합대책을 발표하고 10월에는 중장기 안전과제 혁신대책을 내놓는다. 박원순 시장은 오늘 오전 서울시청 브림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호선 구의역에서 발생한 스크린도어 사고와 관련, 고인과 유가족, 시민에게 사과했다.

전문보기: http://goo.gl/FHLe20

■ 警 '섬마을 교사 성폭행' 관련 섬지역 치안실태 조사키로

최근 전남의 한 섬마을에서 주민들이 젊은 여교사에게 술을 먹인 뒤 성폭행한 사건과 관련, 경찰이 섬 지역 치안 실태에 대한 대대적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7일 기자간담회에서 "섬 지역은 거리도 멀고 배편도 자주 없다는 고립적 특성으로 치안 수요 자체는 많지 않다"면서도 "워낙 고립됐다는 특성이 있는 만큼 전반적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qmT8f4

■ 美 '고용쇼크'에 원/달러 환율 20.9원 급락

미국 고용지표 악화의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내렸다.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의 종가는 1,162.7원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20.9원 떨어졌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9.6원 떨어진 1,164.0원에 거래가 시작됐다. 오전에 등락을 거듭했고 한때 1,166.0원까지 올랐지만, 오후 들어 저점이 다시 낮아졌다.

전문보기: http://goo.gl/uMiAJx

■ 檢, 존 리 옥시 前대표 재소환…신병처리 곧 결정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이철희 형사2부장)은 오늘 옥시레킷벤키저(옥시·현 RB코리아) 존 리(48) 전 대표를 재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그는 출석 예정 시간보다 1시간여 빠른 오전 8시께 조사실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한다"며 재차 사과했다. 한국계 미국인인 존 리 전 대표는 지난달 23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15시간 넘게 조사받은 바 있다.

전문보기: http://goo.gl/zo4zFm

■ 힐러리 '매직넘버' 마침내 달성…美민주당 대선후보로 확정

미국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6일(현지시간) 사실상의 대선후보로 확정됐다. 2월1일 아이오와 주 코커스(당원대회)로 경선을 시작한 이래 127일만이다. 이로써 오는 11월8일 열리는 제45대 미국 대통령 선거는 민주당 힐러리 전 장관,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의 사실상 양자 구도로 치러지게 됐다.

전문보기: http://goo.gl/KMEk3O

■ 檢, '미공개 정보 이용' 최은영 회장 내일 소환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단장 서봉규 부장검사)은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혐의를 받는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현 유수홀딩스 회장)을 8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다고 오늘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1VjMSu

■ 정부, 중국 저가 단체관광 근절 위해 칼 빼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저가 중국 단체관광의 폐해를 없애기 위한 합동 대응팀을 구성해 오는 10일부터 중국 전담여행사를 대상으로 단속에 나선다고 오늘 밝혔다. 국민안전처, 식약처, 경찰청, 지자체 등 관계부처와 함께 구성하는 대응팀은 단속반 9개 조로 구성되며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인 신고센터를 통해 제보받은 법 위반·의심 사례 제보를 분석해 집중 단속을 하게 된다.

전문보기: http://goo.gl/Z2bKSm

■ 렌터카 사고도 '내차 보험'으로 보장받는다

교통사고 이후 차량 수리 기간에 대차 받은 렌터카를 몰다 발생한 '2차 사고'도 운전자가 가입한 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에는 렌터카 업체의 보장 한도가 낮아 사고가 났을 때 운전자가 자비로 손해를 물어내야 하는 일이 잦았다. 금융감독원은 교통사고로 대차 받은 렌터카 사고도 운전자가 가입한 자동차보험에서 보장받을 수 있는 '자동차부가특약' 상품이 출시된다고 오늘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aynifh

■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에 2,010선 '껑충'

코스피가 오늘 미국의 6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약화됐다는 평가 속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한 달여 만에 2,010선까지 치고 올랐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25.79포인트(1.30%) 오른 2,011.63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7.24포인트(0.36%) 오른 1,993.08로 거래를 시작한 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로 2,000선을 훌쩍 넘었다.

전문보기: http://goo.gl/yysSyf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7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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