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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농축협조합장 4명, 중앙회 이사·감사 진출

(무안=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농협중앙회 선출직 이사와 감시위원회에 전남지역 농협조합장 4명이 진출해 도내 농업인들의 활발한 역할이 기대된다.

7일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남경)에 따르면 농협중앙회 선출직 이사와 감사위원에 전남지역 조합장 4명이 뽑혔다.

나용석(57·4선)삼향농협조합장, 구희우(64·4선)영광축협조합장, 강동준(61·4선)전남낙농농협 조합장은 선출직 이사로, 김재명(51·4선)동강농협 조합장은 감사위원으로 선출됐다.

선출직 이사는 오는 7월 1일부터 4년 임기로 도내 농축협을 대표하며, 감사위원은 3년 임기로 활동한다.

농협중앙회 이사는 선출직 18명과 사외이사 7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된다.

전남농협 관계자는 "어느 때 보다도 많은 우리 지역의 농축협인들이 중앙회에 진출한 만큼 도내 농업 현장의 목소리가 중앙무대에 적극적으로 전달돼 반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b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7 15: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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