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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무형문화연구소, 유네스코 인가 NGO 됐다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전북대 무형문화연구소(소장 함한희)는 최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무형문화유산 협약국 제6차 총회에서 '인가 비정부기구(NGO)'로 최종 승인됐다고 7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한국문화재재단, 국제무형유산도시연합, 무술연맹, 탈연맹 등이 유네스코 인가 NGO로 활동해 왔으나, 학술단체가 승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무형유산 보호 관련 연구와 NGO의 활동을 강화한다는 내용의 합의가 이뤄졌다.

무형문화연구소는 무형문화유산 목록화를 위한 전문 웹사이트인 이치피디아(ichpedia.org)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소 관계자는 "다양한 무형유산 관련 정책을 만들고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인류 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을 선정하는 위원회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전북대 무형문화연구소, 유네스코 인가 NGO 됐다 - 2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7 11: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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