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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아파트 공사현장 19층서 작업자 추락해 중상

(김해=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6일 낮 12시 50분께 경남 김해시 삼문동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19층에서 김모(58·여) 씨가 11층 부근 안전틀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베란다 창틀 미장작업을 하던 김씨가 발을 헛디뎌 추락했으나 그물로 설치된 안전 틀에 떨어진 것으로 보고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해 아파트 공사현장 19층서 작업자 추락해 중상 - 2

b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6 19: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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