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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로저스·삼성 웹스터, 부상으로 엔트리 제외

로저스 팔꿈치 통증, 웹스터 종아리 부상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부상의 덫에 걸렸다.

한화 외국인 투수 에스밀 로저스(31)가 6일 오른 팔꿈치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로저스는 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오른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3회(2⅓이닝 4실점 3자책)를 채우지 못하고 자진 강판했다.

로저스는 오른 팔꿈치 통증으로 개막(4월 1일) 후 한 달이 지난 5월 8일에 1군 마운드에 섰다.

출발은 다소 더뎠지만 5월 29일 롯데 자이언츠와 대전 홈경기에서 완투승(9이닝 2실점)을 거두는 등 에이스 위용을 찾아가는 듯했다.

하지만 또 팔꿈치에 탈이 났다.

로저스는 6일 검진을 받았고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이 나왔다.

일단 한화는 로저스를 1군 엔트리에서 빼고 휴식을 주기로 했다.

삼성 외국인 투수 앨런 웹스터는 오른 종아리 근육이 손상되는 부상을 당해 이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웹스터는 5일 대구 한화전에서 6회초 수비 때 오른 종아리에 통증을 느꼈다.

6일 검진 결과 종아리 근육 손상을 발견해 재활군으로 내려갔다.

웹스터는 한 달 이상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해야 1군 등판이 가능할 전망이다.

<프로야구> 한화 로저스·삼성 웹스터, 부상으로 엔트리 제외 - 2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6 19: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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