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단오씨름- 김성용, 생애 첫 태백장사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김성용(제주특별자치도청)이 생애 처음으로 태백장사 꽃가마를 탔다.

김성용은 6일 충북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6 보은단오장사 씨름대회 태백장사(80㎏ 이하) 결승전에서 정창진(경기 광주시청)을 접전 끝에 3-2로 물리쳤다.

김성용은 2-2로 팽팽히 맞선 다섯째 판에서 배지기로 정창진을 모래판에 뉘여 승패를 갈랐다.

품위 결정전에서는 윤필재(울산동구청)가 문준석(수원시청)을 꺾고 2품에 올랐다.

◇ 태백장사 결정전

▲ 장사= 김성용(제주특별자치도청)

▲ 1품= 정창진(경기 광주시청)

▲ 2품= 윤필재(울산동구청)

▲ 3품= 문준석(수원시청)

c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6 16:2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