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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모시문화제 폐막…나흘간 26만명 관람

(서천=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제27회 한산모시문화제'가 6일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서천군은 지난 3일부터 한산모시관 일원에서 열린 이번 문화제에 모두 26만여명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한산모시문화제 폐막…나흘간 26만명 관람 - 2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천오백년의 숨결을 이어온 한산모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매일 3차례씩 열린 고운 모시옷을 입고 걷는 전문 모델들의 패션쇼는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축제의 백미였다. 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된 저산8읍 길쌈놀이 시연(하루 1∼2차례)도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작년 메르스 여파로 행사가 열리지 못했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올해 군민들과 함께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했다"며 "이를 계기로 한산모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산업 경쟁력을 한층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6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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