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유럽원정 1승1패' 슈틸리케호, 7일 귀국

(프라하=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유럽원정을 통해 현재 위치를 확인한 축구 국가대표팀이 귀국한다.

5일 체코 프라하 에덴 아레나에서 열린 체코와의 평가전을 2-1로 승리해 유럽원정 1승1패를 기록한 대표팀은 숙소에서 휴식을 취한 뒤 6일 오후 귀국길에 오른다.

대표팀은 7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첫 번째 경기가 열렸던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합류했던 선수들을 포함해 이번 유럽원정에 나섰던 20명 중 15명이 귀국하다.

남태희(레퀴야)는 결혼 일정 때문에 스페인전이 끝난 뒤 먼저 귀국했고, 정성룡(가와사키 프론탈레),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정우영(충칭 리판), 김기희(상하이 선화) 등 4명은 별도의 비행기로 각각 일본과 중국으로 돌아간다.

윤빛가람(옌볜 푸더)은 대표팀과 함께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곧바로 옌볜행 비행기에 오른다.

지난달 29일 출국 때에는 K리그와 유럽·중동 리그에서 뛰는 9명이 먼저 잘츠부르크행 비행기를 탔고, 나머지 선수들은 잘츠부르크에서 합류했다.

'유럽원정 1승1패' 슈틸리케호, 7일 귀국 - 2

ko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6 15:3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