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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정은, 증조부 김형직 사망 70돌 맞아 화환 보내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증조부 김형직의 사망 70돌(5일)을 맞아 그의 동상과 묘소에 화환을 보냈다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6일 보도했다.

신문은 화환을 올리는 행사가 열린 소식을 전하면서 "김정은 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선생님의 (강동군 봉화리) 동상과 (만경대) 묘 앞에 놓여있었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리수용·곽범기 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로두철 내각 부총리, 노광철 당 정치국 후보위원, 김용진 내각 부총리,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평안북도 삭주군과 자강도 중강군에 위치한 김형직의 동상에도 화환과 꽃다발이 놓였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anfour@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6 15: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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