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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백제문화제"…부여군, 민간과 협력 강화 협약

(부여=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부여군이 백제문화제의 성공 개최와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부여군은 백제문화선양위원회(위원장 이용우 군수)와 군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이종관), 군소상공인회(회장 이치영), 상인회 대표 등이 올해 제62회 백제문화제의 전략적 민·관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함께해요 백제문화제"…부여군, 민간과 협력 강화 협약 - 2

협약에 따라 부여군백제문화선양위원회는 부여읍내 석탑로 민윤기치과∼궁남사거리, 정림사지 문화제 주무대 구간을 맡아 운영하고 상권활성화재단과 소상공인회, 각 상가 번영회는 미성삼거리∼민윤기치과∼부여시장 구간을 각각 책임분담제로 맡아 협력 동반자 역할을 한다.

군은 석탑로 일원에 백제인의 생활상을 재현한 '사비 in 신명의 거리'를, 정림사지 일원에는 1400년 전 백제의 아름다움을 찬란한 빛으로 그려내고, 상권에서는 사비프린지, 사비청년장터 등 구역별로 특색 있는 거리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용우 군수는 "이번 협약은 지난해부터 주 행사장을 시가지로 옮긴 백제문화제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킬 것"이라며 "민간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약의 체계적 이행으로 도심형 축제의 성공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대표 역사문화 축제인 백제문화제는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2일까지 9일간 부여읍 일원에서 '백제! 세계를 품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jchu20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6 15: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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