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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지사 "동남아·중국시장에 모든 역량 집중"

(춘천=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강원도가 동남아시아와 중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문순 강원지사는 이달 7∼8일 방한하는 샤리프 바스타만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 내정자와 만나 도내 상품과 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 방안을 논의한다.

이 자리에서는 특히 도내 발전 부품 생산기업의 진출 방안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는 1만개가 넘는 섬으로 이뤄진 나라다.

강원도는 현재 동남아시아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자 베트남 호치민시에 동남아시아 강원본부를 개설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8월에는 중국 남부 최대 경제중심지인 광둥성 내 한 백화점에 도내 대표 상품을 판매, 홍보하는 '강원상품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최 지사는 6일 "동남아시아와 중국 시장권 간 경제교류가 활발해짐에 따라 이들 지역에 대한 수출과 기업 세일즈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dmz@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6 12: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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