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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바디, 6일 오후까지 아스널 이적 여부 결정"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제이미 바디(29·레스터시티)가 아스널로 이적 결정을 앞두고 있다고 영국 BBC가 보도했다.

BBC는 6일 "영국 대표팀에 합류한 바디는 유로 2016에 앞서 이적 결정을 내릴 것"이라면서 "영국 대표팀은 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6일 19시 30분) 영국 루턴 공항에서 출국하는데, 이전에 이적 여부를 발표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라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레스터시티와 바디 영입에 대한 협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BBC는 "아스널은 레스터시티와 바디의 이적을 어느 정도 매듭지었다"라면서 "아스널은 바디와 계약 조건을 조율하고 있으며, 최고의 대우로 4년 계약을 약속했다"라고 설명했다.

바디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경기에 출전해 24골을 기록하며 팀 132년 역사상 첫 우승을 끌어냈다.

그는 지난 2월 레스터시티와 2019년까지 재계약을 맺은 상태다.

아스널은 바이아웃 금액 2천만 파운드(약342억원)를 지불하는 것은 물론, 바디에게 최고의 대우를 약속하며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제이미 바디, 6일 오후까지 아스널 이적 여부 결정" - 2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6 09: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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