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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침해사례 찾아라'…주부·대학생이 나선다

행자부-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 지킴이 위촉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행정자치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생활에서부터 개인정보를 보호하고자 주부와 대학생 등 100명을 '개인정보지킴이'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개인정보지킴이는 온·오프라인의 개인정보 노출·방치 사례를 찾아 신고하고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한 법과 제도,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내는 등의 활동을 한다.

행자부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인정보지킴이 발대식을 열어 위촉장을 주며, 분기별로 실적을 평가해 상품권 제공과 장관표창 추천 등의 지원을 한다.

행자부는 지난해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접수한 개인정보 침해 신고와 상담은 모두 15만2천여건으로 효과적인 대응을 마련하려면 국민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justdu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6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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