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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복귀에 시동…마이너리그 재활경기 출전

1번 지명 타자 출전, 4타수 무안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가 메이저리그 복귀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추신수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의 닥터 페퍼 볼파크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더블A 경기 프리스코 라이더스 소속으로 출전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구단인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전에 1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한 추신수는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올해만 두 차례 부상자명단(DL)에 올라가며 힘겨운 시즌을 보낸다.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맹활약을 펼치지만, '큰형님' 격인 추신수는 이들을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

4월 초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부상자명단에 올라 36경기에 결장했던 추신수는 지난달 21일 복귀전에서 왼쪽 햄스트링을 또 다쳤다.

처음에는 상태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구단은 지난달 24일 추신수를 부상자명단에 올렸다.

15일짜리 부상자명단에 올라간 추신수는 등재 시점을 22일로 소급 적용해 6일부터 메이저리그에 출전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제 막 재활경기를 시작한 만큼, 추신수의 실제 복귀 시점은 6월 중순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추신수 복귀에 시동…마이너리그 재활경기 출전 - 2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4 13: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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