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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전북 지역위원장 공모 1.4대 1…4곳 복수 신청

송고시간2016-06-04 09:46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10개 지역위원회 위원장 공모 결과 14명이 지원, 평균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전주을, 군산, 남원·임실·순창, 김제·부안 등 4곳에는 복수 후보가 지원했고 나머지 6곳은 한 명씩만 신청했다.

지역별 위원장 후보 신청자는 ▲ 전주갑 김윤덕 ▲ 전주을 최형재·이상직 ▲ 전주병 김성주 ▲ 군산 김윤태·박재만 ▲ 익산갑 이춘석 ▲ 익산을 한병도 ▲ 정읍·고창 하정열 ▲ 남원·임실·순창, 박희승·장영달 ▲김제·부안, 김춘진·최규성 ▲ 완주·진안·무주·장수 안호영 등이다.

더민주민주당 도내 현역인 이춘석·안호영 의원이 모두 도전장을 냈으며 전주을과 남원·임실·순창 지역에서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당내 경선을 치른 후보들이 다시 격돌하게 됐다.

나머지 지역 지원자들은 전직 국회의원이거나 이번 총선에서 떨어진 인물이 대부분이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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