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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남동발전 등과 함께 '기후변화 협의회' 발족

(서울=연합뉴스) 이승환 기자 = 한국전력공사는 3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제2차 전력그룹사 사장단 회의를 열고 '기후변화 대응 협의회'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한전과 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등 11개 전력그룹사가 협력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이행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전력사 사장단은 회의에서 온실가스 감축 핵심기술 확보, 협력 연구개발(R&D) 강화, 글로벌 기후시장 선점 등 중점 과제를 추진키로 했다.

또 국민의 온실가스 감축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탄소경영 보고서 발간 등 그룹사 직원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카본 엑스포 등 국제 행사에도 참여해 연구기관 등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전 관계자는 "전력그룹사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조기 달성하기 위해 적극 협조하고 일자리 창출과 신사업 확대를 통해 경기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며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전력산업 생태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iam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3 09: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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