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삼성증권 "유통업계 6월 실적 큰 폭 반등 예상"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삼성증권은 유통업체의 6월 실적이 작년에 소비심리를 위축시킨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에 따른 기저효과와 일찍 찾아온 더위로 크게 반등할 것이라고 3일 전망했다.

남옥진 연구원은 "5월 실적이 하락해 우려가 제기됐으나 6월에는 반등하면서 2분기 유통업종의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이 1분기 수준을 상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 연구원은 2분기에 실적 성장이 돋보일 업체로는 기저효과에 백수오 영향이 겹치는 홈쇼핑 업체와 이른 더위 혜택을 볼 수 있는 가전 양판점 및 편의점을 꼽았다.

그는 특히 롯데하이마트[071840]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또 대형주 중에는 신세계[004170]를 선호한다며 강남점 등의 영업 면적 확대 효과와 5월에 개점한 면세점을 주목 요소로 꼽았다.

ev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3 08:3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