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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서 한국기업 사회공헌 활동 첫 소개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주니카라과 대한민국 대사관은 지난 1일(현지시간) 수도 마나과 시내 호텔에서 니카라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협회(uniRSE)와 함께 한-니카라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CSR) 소개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기업들의 CSR 활동을 현지 사회에 홍보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제대로 알리자는 취지에서 한국 대사관 설립 후 처음으로 마련됐다.

니카라과에 진출한 한국 섬유ㆍ봉제업체 중에서 CSR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는 4개 업체와 니카라과 2개 기업이 사례 발표를 했다.

홍석화 대사는 인사말에서 "실패한 사회에는 성공한 기업이 존재할 수 없다. 기업은 사회의 한 분야로서 존재하는 것이며 이는 곧 사회발전을 위한 노력에 기업도 참여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CSR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니카라과 uniRSE는 행사에 참석한 한국기업에 CSR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감사의 표시로 공로패를 수여했다.

니카라과에는 29개의 한국 섬유ㆍ봉제업체들이 자유무역 공단에 입주해 3만5천여 명을 고용하고 있다.

니카라과서 한국기업 사회공헌 활동 첫 소개 - 2

penpia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23: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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