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4개국축구- 덴마크, 온두라스에 4-3 역전승

(수원=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본선 진출 4개국이 참가한 친선 축구대회에서 덴마크가 온두라스에 역전승을 거뒀다.

덴마크는 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4개국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대회' 첫날 경기에서 온두라스를 4-3로 꺾었다.

덴마크는 경기 초반 0-2로 뒤지다 전열을 재정비, 3골을 몰아넣으며 전반전을 마쳤다. 이후 후반에 한 골씩을 주고받으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덴마크는 리우올림픽 유럽지역 예선인 2015 유럽축구연맹(UEFA) 21세 이하(U-21) 챔피언십에서 독일을 제치고 조별리그 A조 1위를 차지한 강호다. 온두라스도 2015 북중미 올림픽 예선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리우올림픽 티켓을 따냈다.

한국은 이날 오후 8시 나이지리아와의 경기 후 4일 온두라스, 6일 덴마크와 리우올림픽 모의고사를 치른다.

-4개국축구- 덴마크, 온두라스에 4-3 역전승 - 2

bschar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8:5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