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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지 수질 걱정마세요"…충북도, 물놀이 명소 수질검사 실시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도가 피서철 주요 물놀이 지역 수질검사에 나선다.

2일 충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유명 계곡과 유원지를 대상으로 피서객이 많은 오는 8월까지 매달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대상에 포함된 계곡은 충주 송계계곡. 제천 덕동계곡, 보은 서원계곡, 옥천 금천계곡, 영동 물한계곡, 괴산 화양·쌍곡계곡, 단양 남천·다리안·선암계곡 등 10곳이다.

유원지는 청주 옥화대, 옥천 금강, 영동 송호리, 괴산 후평숲 등 4곳이다.

수질검사 결과는 물놀이 지역 내 현수막 또는 안내표지판을 통해 안내한다.

권고기준을 초과한 지역에 대해서는 수질분석 주기를 월 1회에서 2회로 강화하는 한편 물놀이 제한 권고를 하기로 했다.

jeonc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8: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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