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우정나눔·희망배달…경북우정청 사회공헌활동 나서

우정나눔·희망배달…경북우정청 사회공헌활동 나서 - 2

(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경북지방우정청은 대구 동구 검사동에 있는 애생보육원 원생 지원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경북우정청은 지난 1일 애생보육원과 자매결연 협약을 하고 '우정나눔·희망배달'이라는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협약식에는 박윤현 경북우정청장, 이종영 애생보육원장과 직원, 아동들이 참석했다.

경북우정청은 원생들이 꿈을 실현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문화행사와 물품을 후원하고 우체국시설 견학, 보육원 환경 정비 등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 경북지방우정청장은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우정청 직원 5천여명은 매달 급여에서 뗀 성금(연간 5천만원)으로 소년소녀가장 생활비를 지원하는 '다사랑운동'을 하고 있다.

yi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8:3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