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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베이스볼파크' 4일 개장…첫 행사로 전국유소년대회

(원주=연합뉴스) 류일형 기자 = 군민 복지증진과 스포츠 관광사업을 통한 지역발전을 위해 조성된 강원도 횡성 '베이스볼파크'가 문을 연다.

횡성군은 4일 오전 10시 공근면 매곡리 횡성 베이스볼파크에서 개장 기념행사를 한다.

개장 기념행사에는 한규호 횡성군수, 염동열 국회의원, 한창수 횡성군의회 의장, 김재박 ㈜김재박 베이스볼파크 대표, 이상근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등 모두 1천여 명이 참석한다.

시타 행사, 군민 대통합퍼포먼스 등 기념행사 후에는 베이스볼파크 개장기념 '2016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개최된다.

앞서 식전행사로 36사단의 모둠북 공연과 넥센 치어리더팀의 공연도 열린다.

횡성군은 2012년부터 사업비 228억 원을 투입, 공근면 매곡리 일원 26만6천323㎡에 야구장 5면(실외 4, 실내 1)과 축구장 1면, 캠핑장 15면 등을 조성했다.

군은 2018년까지 호스텔과 먹거리촌을 완공, 1단계(체육시설) 사업을 마무리한다.

횡성군은 앞으로 베이스볼파크를 활용해 국내 아마야구대회 유치와 리그전을 운영하고, 학교 아마추어 야구팀의 전지훈련장 활용과 체계적인 훈련 대행사업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 체육시설과 사업지구 내 민자사업으로 추진되는 호스텔 및 먹거리촌을 연계, 주민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ryu62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8: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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