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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월영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계약조건 완화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부영주택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마산월영 사랑으로' 아파트 계약조건을 완화했다고 2일 밝혔다.

'마산월영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계약조건 완화 - 2

실수요자들이 초기 자금 부담을 덜도록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함께 아파트 분양 계약금을 10% 낮추는 혜택을 준다.

오는 7~9일 청약 당첨자 계약을 끝으로 청약일정을 마감한 부영주택은 오는 10일부터는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다.

'마산월영 사랑으로'는 지하 1층·지상 23~31층 짜리 아파트 38채에 4천298가구가 입주하는 대규모 단지다.

전용면적 84㎡(3천116가구)가 가장 많고 124㎡는 584가구, 149㎡는 598가구를 공급한다.

분양가격은 84㎡가 3억3천500만원, 124㎡가 4억5천200만원, 149㎡는 5억2천400만원이다.

발코니 확장·시스템 에어컨·가변형 벽체는 선택할 수 있다.

'마산월영 사랑으로' 아파트 단지는 앞쪽으로는 마산만이 펼쳐져 있고 마산해양신도시, 마산로봇랜드와도 가깝다.

초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교, 극장, 시외버스터미널이 단지 주변에 몰려 있다.

단지 내에는 400m 규격의 공인 조깅트랙을 갖춘 중앙잔디광장, 이벤트 광장, 공원 등 녹지·휴식공간이 들어온다.

창원시가 2017년 개관을 목표로 짓는 종합스포츠센터도 단지 근처에 있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727번지에 있다.

☎ 055-243-3591, 1577-5533.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7: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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