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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연구원 경북본부 2018년까지 구미에 들어선다

(구미=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가 2018년까지 구미에 들어선다.

한국식품연구원은 2017년 6월 구미시 선산읍 교리에 경북본부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연구원은 324억원을 들여 2018년 8월까지 6천600㎡ 땅에 5천㎡ 규모의 건물을 만든다.

이곳에는 연구직 17명을 포함해 34명이 근무한다.

한국식품연구원은 애초 2016년까지 구미에 경북본부를 만들기로 했으나 예산 확보가 늦어져 공사를 미뤘다.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 식품분야 원천기술 개발, 전통식품 고도화, 식품안전유통기술 연구 등을 맡았다.

경기 성남에 본원을 두고 있으나 내년에 전북 혁신도시로 이전한다.

구미시는 식품연구원에 터를 제공하고 5년간 연구운영비 35억원을 대준다.

장상봉 구미시 유통축산과장은 "식품연구원 경북본부가 우리나라 동부권 식품 연구개발과 특화산업 창출 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7: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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