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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7차 아셈 문화장관회의 준비상황 점검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역시는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제7차 아시아-유럽(ASEM) 문화장관 회의와 관련 2일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광주시, 제7차 아셈 문화장관회의 준비상황 점검 - 2

보고회에서는 적극적인 테러 대책 수립을 위해 국정원,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문화전당 주변 등 도시경관 정비를 위한 각종 시설공사는 가급적 아셈 문화장관 개최 전에 마무리하기로 했다.

광주를 방문한 대표단에게 남도문화의 풍류와 멋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한옥체험과 템플 스테이를 제공키로 했다.

전통문화관에서 여는 풍류 남도만찬에서는 음식명인이 참여해 남도한식 메뉴를 구성하고 경관조명, 문화 공연행사를 선보인다.

대표단이 입국하는 22일에는 문화전당과 5.18민주화운동 기록관을 둘러보고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양림동 근대문화역사마을, 비움박물관, 광주호 생태공원, 소쇄원, 죽녹원, 담양 한과체험, 대인 예술시장 등 광주와 전남을 연계한 남도문화 나들이 행사도 진행한다.

광주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아셈 문화주간에는 아시아 문화포럼, 세계웹콘텐츠페스티벌, 프린지 페스티벌, 대인 예술시장 특별개장청년 거리행사 등을 열어 남도문화의 다양성과 창조 역량을 소개할 계획이다.

문인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아셈 문화장관회의를 통해 광주와 남도문화의 다양성과 독창성을 알리고 문화전당의 국제적 입지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ic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7: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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