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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 15개 해수욕장서 해상구조대 운영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해수욕장 폐장 시까지 부산·통영·울산 관내 15개 주요 해수욕장에 해상구조대를 운영한다.

해상구조대가 배치되는 해수욕장은 부산 해운대, 송정, 광안리, 송도, 다대포, 통영 와현, 구조라, 송정, 상주, 비진도, 남일대, 울산 진하, 일산, 임랑, 일광 등이다.

현재 부산 해운대, 송정, 송도 등 3개 해수욕장이 개장돼 해상구조대가 운영 중이다.

15개 해수욕장이 모두 개장하는 7월에는 139명의 인력과 수상오토바이 등 44대의 장비가 동원되며 성수기에는 인력과 장비를 추가로 배치한다.

남해해경본부는 해수욕장 긴급구조태세를 유지하고 해수욕장을 관리하는 지자체와도 협력할 예정이다.

win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7: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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