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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운동장을 빼앗긴 아이들

송고시간2016-06-04 12:00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전진영 인턴기자 = 국내 학교 운동장에 깔린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의 최대 40배가 넘는 납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2000년대 초부터 '학교 운동장 선진화 사업'으로 인조 잔디와 우레탄 트랙이 학교에 빠르게 설치됐지만, 유해성 점검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설치된 것을 빨리 철거해야 하는데 철거 비용은 한 학교당 1억 원에 육박합니다. 교육부와 학교, 학부모가 발을 동동 구르는 동안 아이들은 뛰어놀 운동장을 빼앗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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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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