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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한국 마라톤 개척자 권태하 탄생 110주년 세미나

(충주=연합뉴스) 한국인 최초 올림픽 출전자인 고(故) 권태하(1906∼1971) 탄생 110주년을 맞아 그의 삶을 조명하는 학술세미나가 2일 충주시청에서 열렸다.

<충북소식> 한국 마라톤 개척자 권태하 탄생 110주년 세미나 - 2

세미나는 1950년 보스턴 마라톤 우승자인 함기용 대한육상경기연맹 고문의 기조강연에 이어 권오륜 부산대 교수와 박귀순 영산대 교수, 김희찬 '아이들의 하늘' 간사, 김형목 독립기념관 선임연구원, 이종세 전 동아일보 국장의 주제 발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권태하 선생은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김은배와 함께 한국인 최초로 출전해 9위를 차지하고, 손기정의 베를린 올림픽 우승에도 결정적으로 기여한 육상 지도자이지만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충주 출신인 권태하는 해방 후 김은배, 손기정, 남승룡 등과 함께 '조선마라손보급회'를 조직하고 대한육상경기연맹 9대 회장을 지내는 등 한국 마라톤 발전에 큰 족적을 남겼다.

'아너 소사이어티' 박해수 충주시의원 성금 5천만원 기탁

(충주=연합뉴스) 충주 2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인 박해수 충주시의원이 2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박 의원은 2014년 아너 소사이어티 약정회원으로 가입한 이후 지금까지 1억 5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수시로 기부활동을 해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 12월 설립한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5년 안에 1억원 이상 납부하는 개인 기부자 모임이다.

음성군 민원 35.5%, 행정정보 공동이용 서비스로 처리

(음성=연합뉴스) 지난해 음성군에 접수된 전체 민원의 3분의 1가량이 행정정보 공동 이용 서비스를 통해 처리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접수 민원 22만 9천328건 중 35.5%인 8만 1천586건이 행정정보 공동 이용 서비스를 이용해 토지대장, 주민등록 등·초본 등 각종 서류를 열람해 민원 처리가 이뤄졌다.

행정정보 공동 이용 서비스는 각종 민원을 신청할 때 복잡한 구비서류를 내지 않아도 행정기관이 전산망으로 서류 내용을 확인, 민원 처리를 도와주는 서비스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7: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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