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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폐기물처리장서 화재…9천600만원 피해

(양주=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2일 오전 3시 40분께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폐기물처리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13시간 넘게 진화 작업 중이다.

불은 공장 한 동(1천966㎡) 전체와 폐기물 약 200t을 태워 9천6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인원 33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이날 오전 5시 10분께 큰 불길을 잡았으나 잔불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불길은 일찍 잡혀 불이 다른 곳으로 번질 우려는 없다"면서 "다만, 폐기물에 남아 있는 불씨를 다 없애려면 시간이 상당히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양주 폐기물처리장서 화재…9천600만원 피해 - 2

su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7: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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