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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리토 결승골' 멕시코 축구, 칠레 1-0 제압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멕시코가 2016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를 앞두고 치른 마지막 친선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멕시코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퀄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레버쿠젠)의 결승골로 칠레를 1-0으로 꺾었다.

멕시코는 이로써 작년 10월 미국과 경기를 시작으로 A매치 9연승을 달렸다.

에르난데스는 무승부가 무르익던 후반 33분 교체 투입돼 후반 41분 헤딩슛으로 칠레 골망을 가르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코파 아메리카 디펜딩 챔피언 칠레는 전반 우세한 경기를 펼쳤으나, 멕시코 알프레도 탈라베라(톨루카)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골문을 열지 못했다.

전반 45분에는 알렉시스 산체스(아스널)가 날린 결정적인 헤딩슛이 상대 골문 왼쪽으로 살짝 빗겨가면서 득점 기회를 놓쳤다.

멕시코는 6일 오전 우루과이를 상대로 코파 아메리카 첫 경기를 벌이고, 칠레는 지난해 결승 상대인 아르헨티나와 7일 1차전을 가진다.

'치차리토 결승골' 멕시코 축구, 칠레 1-0 제압 - 2

taejong7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6: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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