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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 '마을세무사' 상담 개시…97개동 62명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에서도 동 주민센터에 지정된 '마을세무사'에게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광주시는 2일 광주지방세무사회와 업무 협약식을 하고 동 전담 마을세무사에게 위촉장을 줬다.

시는 세무사들의 신청을 받아 62명을 97개 주민센터 전담 세무사로 지정했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상담해주는 제도로 서울과 대구에서 운영되다가 이달부터 전국으로 확대됐다.

무료 세무상담을 받고 싶은 시민은 시, 자치구, 해당 동주민센터 홈페이지에서 마을세무사를 확인한 뒤 전화, 팩스, 이메일을 통해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추가 상담이 필요하면 세무사 사무실을 방문해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6: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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