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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녹색연합 "대전 초미세먼지 측정기 4대뿐…늘려야"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대전충남녹색연합은 2일 성명을 내고 "대전에 설치된 초미세먼지 측정기 수가 6개 광역시 중 최하위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초미세먼지 측정기가 부산에 21대, 인천에 16대, 광주에 7대, 대구에 8대, 울산에 6대가 설치돼 있지만 대전에는 4대뿐"이라며 "초미세먼지 측정망이 전국 광역시 가운데 가장 부실하다"고 밝혔다.

이어 "산업단지가 몰려 있는 대덕구와 대전시민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둔산 지역에는 초미세먼지 측정기가 전혀 없다"며 "이 지역을 비롯해 대전에 초미세먼지 측정기를 추가 설치해야한다"고 주장했다.

soy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6: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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