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카메라뉴스> 음성 체리마을 탐스러운 열매가 주렁주렁

(음성=연합뉴스) 충북 음성군 소이면 갑산 체리마을의 친환경 체리가 먹음직스럽게 주렁주렁 열렸다.

<카메라뉴스> 음성 체리마을 탐스러운 열매가 주렁주렁 - 2

이 마을의 체리농장 6곳은 2일부터 일제히 체리 수확에 들어갔다.

체리 수확철은 보통 5월 말에서 6월 말까지 한 달이다.

올해 판매 가격은 지난해와 같이 1㎏에 2만 원이다.

햇볕을 흠뻑 받고 자란 체리는 통풍과 임산부 입덧에 효능이 있고, 항암 치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갑산 마을은 2008년 체리 테마마을로 조성된 데 이어 2011년 녹색농촌 체험 마을로 지정됐다. (글 = 공병설 기자, 사진 = 음성군 제공)

k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6:1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