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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식> 자활센터에 소형 차량 18대 기증

(전주=연합뉴스) 전북도는 2일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도내 광역·지역자활센터 18곳에 소형 자동차 1대씩을 전달했다.

자활센터는 이 차량을 사례관리나 자활사업의 직·간접 홍보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도내에는 18개의 자활센터와 113개의 자활기업, 149개의 자활사업단이 활동하고 있다.

도의 현재까지 57억7천만원의 자활기금을 조성했다.

<전북소식> 자활센터에 소형 차량 18대 기증 - 2

'해외연수 체험' 장학생 816명 선발

(전주=연합뉴스) 전북도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하나로 시행하는 '글로벌 해외연수' 장학생 816명을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

초등생이 478명, 중학생 326명, 대학생 12명이다.

지원자는 총 2천732명이었고 지역별로는 전주시 7.3대1, 익산시 4.2대 1, 군산시 4.1대 1, 완주군 3.6대 1 순으로 도시의 경쟁률이 농촌보다 높았다.

선발된 학생 중 초·중학생은 여름과 겨울학기로 나뉘어 캐나다와 호주, 뉴질랜드, 중국 등에서 6주간 연수하고, 대학생은 6개월 이상 영어권과 유럽권, 남미권 중에서 한 곳을 선택해 해외연수를 한다.

지원은 초·중학생이 경비의 60∼80%를, 대학생은 1천만원 이내에서 지원받는다.

저소득층의 초·중학생은 경비의 100%, 대학생은 2천만원 까지 보조받는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6: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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