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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박물관 4∼6일 작가 사인회·영화 무료 상영

(부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한국만화박물관은 4∼6일 황금연휴에 순정만화 작가의 사인회를 열고 영화 '성실한 나라의 엘리스'를 무료 상영한다.

이 기간 박물관에서 주사위를 굴려 순정 만화 관련 퀴즈를 맞히면 순정만화 기념품을 나눠준다. 순정만화전 참가 작가 33인의 만화도서를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한국만화박물관 4∼6일 작가 사인회·영화 무료 상영 - 2

지난달 4일 개막된 순정만화전은 7월 3일까지 한국의 순정만화 황금기로 불린 1980∼90년대부터 최근의 로맨스 웹툰에 이르기까지 33명의 작품을 보여준다.

만화 캐릭터를 얼굴에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도 진행된다.

순정만화 작가 이해경씨가 4일 오후 2시 만화가로서 삶과 작품세계를 주제로 특강을 하고 참석자들에게 사인을 해준다.

6일 오후 2시에는 김진·신일숙 작가의 사인회가 이어진다.

6일 오후 4시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가 특별 상영된다. 19세 이상 관람 가능한 작품이다.

6일까지 메이커스위드카카오(https://makers.kakao.com/item/382177)에 접속해 티켓 신청하기를 클릭하면 추첨으로 500명에게 만화 박물관 4인 무료 입장권 2장씩을 준다.

만화박물관 관계자는 2일 "황금 연휴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만화를 읽고 영화도 감상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chang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6: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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