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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 6월에 국제여자소프트볼·학생볼링대회 열려

(익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제5회 동아시아컵 국제여자소프트볼대회와 제18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학생볼링대회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익산서 6월에 국제여자소프트볼·학생볼링대회 열려 - 2

대한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제5회 국제여자소프트볼대회는 8일부터 13일까지 익산리틀야구장에서 열린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여가 선용과 야구발전을 위해 2014년 개장한 익산리틀야구장은 올해 인조잔디를 깔아 첫 국제대회를 치른다.

2012년 대구 이후 국내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이 대회는 한국, 일본, 중국, 대만이 풀리그로 우승팀을 가린다.

우리 대표팀은 작년 대만에서 열린 제4회 대회에서 3위를 했지만, 올해는 홈그라운드 이점을 살려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8일부터 25일까지는 익산시 한성볼링장과 남부탑볼링장에서는 149팀 1천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전국학생볼링대회가 펼쳐진다.

대회는 개인전, 2인조전, 3인조전, 5인조전, 마스터즈로 나눠 열린다.

익산시는 두 대회 기간에 1천800여명의 선수와 임원에게 문화탐방의 기회를 제공해 익산이 백제문화와 역사를 지닌 세계유산의 도시임을 알릴 계획이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5: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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