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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캐릭터 '꼬마해녀 몽니' 애니메이션 방송 탄다

작품 배경 내레이션은 원희룡 지사 맡아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제주의 토종 캐릭터인 꼬마해녀 몽니(MONGNI)로 만든 TV애니메이션 '꼬마해녀 몽니와 해녀특공대'가 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SBS 채널을 통해 전국방영된다.

이 애니메이션은 제주 토종 CT기업인 아트피큐(대표 오태헌)가 에스엠피엔터테인먼트(대표 박철)와 공동 제작한 7∼11세 아동용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지역특화문화콘텐츠 개발사업'에 참여해 선정됐으며, 제주도와 제주테크노파크가 공동지원했다.

2012년 SBS를 통해 방영된 '꿈과 열정, 그리고 도전이 있는 꼬마 해녀 몽니의 좌충우돌 연예인 도전기' 아이엠 몽니에 이은 꼬마해녀 몽니 TV애니메이션 시즌2다.

'꼬마해녀 몽니와 해녀특공대'는 환경오염으로부터 세계자연유산 제주를 지켜나가는 과정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유네스코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는 제주해녀의 가치를 부각하는 쉽고 재밌는 이야기로 구성됐다.

편당 15분 분량으로 모두 2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전체 작품의 배경이 되는 흑룡과 대할망 해녀의 과거 이야기를 설명하는 내레이션은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직접 맡았다.

제주 캐릭터 '꼬마해녀 몽니' 애니메이션 방송 탄다 - 2

bj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4: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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