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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새콤달콤' 경주 체리 맛보세요

(경주=연합뉴스) 요즘 경북 경주에서는 체리 수확이 한창이다.

경주는 '과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체리의 국내 최대 주산지로 올해 58ha에서 연간 200t가량을 생산한다.

1930년대부터 건천읍 일대를 중심으로 재배하기 시작해 80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체리는 재배 기간이 짧고 개화 이후에는 농약을 살포하지 않는 친환경 과일로 6월 한 달간 반짝 출하한다.

빨간색에 비타민C가 풍부하고 심장병, 관절염, 통풍 등에 효과가 있어 '과일의 여왕'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경주시는 신품종 도입, 가공상품 개발, 체험농장 조성 등으로 체리를 고소득, 고품격 작물로 육성하고 있다.

경주 농산물산지유통센터(☎054-742-0261)에서 판매하고 택배 주문도 가능하다. (글 = 임상현 기자 사진 = 경주시)

<카메라뉴스> '새콤달콤' 경주 체리 맛보세요 - 2

sh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3: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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