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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남자' 이준익 9일 부산지역 영화인과 소통

(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왕의 남자' 등 굵직한 영화로 시대를 말하는 이준익 감독이 그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로 부산지역 영화인을 만나고자 부산을 찾는다.

'영화의 남자' 이준익 9일 부산지역 영화인과 소통 - 2

이 감독은 9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 '이준익 감독과 함께하는 시네토크'에 강사로 나선다.

이번 강연은 시네토크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준익 감독과 부산지역 영화인들의 소통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간 궁금했던 현장의 영화연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눌 수 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그동안 부산지역에서 한국 영화계를 이끄는 감독 혹은 프로듀서를 만날 기회가 비교적 적었다는 점에서 이번 강연은 특별하다"라며 "이번 시네토크가 유명 감독의 연출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해들을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네토크는 9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4F 콘퍼런스홀에서 진행된다.

s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1: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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