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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34회 교정대상 시상식…17명 포상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법무부는 서울신문사, KBS와 함께 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34회 교정대상 시상식을 연다.

시상식에는 김현웅 법무부 장관을 비롯해 교정참여인사, 교정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법무부는 교정시설 수용자의 교화와 교정행정 발전 등에 공로가 있는 교정직 공무원 6명, 교정참여인사 11명 등 17명을 포상한다.

대상은 우울증을 앓거나 부적응 수용자들을 지속해서 상담해 자살 등 교정사고 예방에 기여해 온 서울구치소 이윤휘(50) 교위가 받는다.

이 교위는 1991년부터 사형확정자를 정기적으로 상담해왔고, 2014년에는 사형확정자에 대한 논문을 발표해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했다.

충주구치소 이동희(50) 교위는 출소자들의 취업·창업 지원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면려상을 수상한다.

국군교도소 권영학(51) 원사는 13년간 수용자 관리 교도관 임무를 수행하며 군 수형자 교정교화에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상을 받는다.

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교정 참여자들 모두가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사랑으로 수용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에 큰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법무부 34회 교정대상 시상식…17명 포상 - 2

bob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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