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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환경·에너지 문제, IoT로 해결할'고양'

고양시 IoT 시범단지 선정…2년 동안 연 20억 지원
범죄·환경·에너지 문제, IoT로 해결할'고양' - 2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미래창조과학부는 올해 사물인터넷(IoT) 융·복합 시범단지 조성사업의 지원 대상자로 경기도 고양시·엘지유플러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양시와 엘지유플러스는 올해부터 2년 동안 매년 국비 20억 원을 지원받아 시민안전, 환경오염,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IoT 서비스를 시내에 선보이게 된다.

특히 여성을 위한 안심 주차 서비스와 아이 걱정 없는 안전 어린이집, 환경 청정 정도를 알려주는 서비스, 태양광 발전 등을 IoT로 구현하고 시내에 IoT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미래부는 또 올해 IoT 중소기업 지원 사업의 지원 과제 28개를 뽑았다. 선정 과제는 '서비스 검증·확산'과 '융합제품 상용화' 2개 부문으로 나뉘며 ▲ 공장 금형 이력 관리 ▲ 요양권 환자 모니터링 ▲ 경제형 전기차 충전기 ▲ 원격 택배 보관 장치 등이 포함됐다.

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7: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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