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태안 '여름의 시작은 싱싱한 수산물과 함께'

영목항·모항항서 수산물 축제 열려

(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여름의 시작과 함께 충남 태안에서 신선한 수산물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잇따라 열린다.

2일 태안군에 따르면 '영목항 시푸드 페스티벌 & 뮤직 축제'와 '모항항 수산물(해삼) 축제'가 3일과 4일 각각 개막한다.

태안 '여름의 시작은 싱싱한 수산물과 함께' - 2

영목항 시푸드 축제는 안면도 최남단 영목항의 절경과 바다, 풍성한 해산물을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낭만적인 축제다.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이어지며 수산물 무료 시식회, 맨손 물고기 잡기, 바지락 전 부치기, 회 뜨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전국 대학생 수산물 요리 경연대회, 불꽃놀이 등이 펼쳐진다.

소원면 모항항 일대에서 열리는 모항항 수산물(해삼) 축제에는 수산물 중량 맞히기, 대학생 해삼요리 경연대회, 시식회, 맨손 물고기 잡기 등 다양한 행사가 12일까지 이어진다.

태안군 관계자는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6월을 맞아 영목항과 모항항에서 나란히 열리는 축제에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ye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1:2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