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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천리포수목원 '푸야' 개화

(태안=연합뉴스)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 전시 온실에 '푸야'가 화려한 꽃을 피웠다.

2일 천리포수목원에 따르면 1999년 폴란드에서 들여와 2014년 전시 온실로 옮겨 심은 푸야가 17년 만에 에메랄드 빛깔의 신비로운 꽃을 피웠다.

<카메라뉴스> 천리포수목원 '푸야' 개화 - 2

푸야는 파인애플과 식물로 칠레 북부의 건조한 해안에서 자생한다.

<카메라뉴스> 천리포수목원 '푸야' 개화 - 3

최대 2m까지 자라며 꽃이 피는데 20년 또는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

<카메라뉴스> 천리포수목원 '푸야' 개화 - 4

잎의 가시가 얽히면서 죽은 동물 사체에서 양분을 얻는다고 알려져 '양을 먹는 식물'이라는 별명을 가졌다.

천리포수목원에는 푸야를 비롯한 다양한 식물이 화려한 꽃을 피워 여름의 시작을 알린다. (글 = 유의주 기자, 사진 = 천리포수목원)

ye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10: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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