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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보훈대상자 60여명 특별채용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롯데그룹은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3일부터 '2016년도 보훈대상자 특별채용'을 진행한다.

롯데의 보훈대상자 특별 채용은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롯데제과·롯데마트·롯데케미칼·롯데카드 등 롯데 주요 계열사가 약 60여명을 뽑을 예정이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취업지원 대상자 가운데 최종 학력 고졸 이상,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받았고 해외여행·건강상 결격 사유가 없는 사람은 지원할 수 있다.

롯데는 입사 지원서를 3일부터 16일까지 '롯데 채용 홈페이지(http://job.lotte.co.kr)'에서 받아 이후 서류심사,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전형을 진행하고 7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롯데그룹 인사담당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능력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국가기여형 인재 채용, 장애인 특별채용, 불필요한 스펙을 따지지 않는 채용 등 다양한 방식의 채용을 시도하고 있다"며 "국가에 헌신한 유공자들 대상 고용도 지속적으로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0년 이후 롯데는 전역장교 특별 채용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2011년과 2013년 각각 여군장교, 해병대장교도 뽑기 시작해 지금까지 약 800여명의 전역 장교를 채용했다.

shk99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09: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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