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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디엔에프,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대신증권[003540]은 2일 반도체 소재업체 디엔에프[092070]의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2만3천원에서 2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경민 연구원은 "디엔에프의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27억원, 98억원으로 작년보다 부진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 회사의 3대 제품 가운데 2개(DPT·High-K)가 D램(DRAM) 반도체 업황 부진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김 연구원은 6개월 이상 보유가 가능하다면 이 종목의 매수를 추천했다. 악재보다 개선 요인이 부각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서다.

그는 "실적 부진 우려가 1분기 전후로 주가에 이미 반영된 만큼 현재 주가는 저평가된 측면이 있다"며 "향후 D램의 고정가격 하락폭이 둔화하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goriou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02 08: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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